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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4 MUST HAVE 프리웨어 10(2)
- 2008/10/01 All about Search!
- 2008/08/27 미래를 여는 가상화 기술(4)
- 2008/08/26 페차쿠차(Pecha-Kucha)
- 2008/07/20 터치!(8)
- 2008/07/18 RIA (Rich Internet Application)(4)
- 2008/07/15 Open API(4)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보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 종류에서 프리웨어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름하여 MUST HAVE 프리웨어 10!!
1. AIMP
AIMP는 윈앰프와 같은 음악 재생기 입니다. 윈도우 XP/2003/Vista를 지원하며 가볍고 기능이 많은 프로그램입니다. 러시아 개발자에 의해서 만들어졌으며 BASS 사운드 엔진을 사용하여 ACC, MP3, OGG, WAV, WMA 등의 파일을 지원하고 실시간 (사운드) 스트리밍 전송을 지원합니다. 또한 다양한 스킨을 통해서 자신에게 원하는 모양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2. Paint.NET
Paint.NET은 포토샵을 대체할 수 있는 이미지 편집기 입니다. 간단한 편집만을 주로 한다면 기능면에 있어서 부족함이 보이지 않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름에 .NET이 붙어있는 것처럼 C#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닷넷 프레임워크를 설치한 상태에서 설치해야 합니다.
3. 빵집
빵집은 델파이 개발자로 유명하신 양병규님께서 만드신 압축 프로그램 입니다. 완전 무료로 공개하신 프로그램으로 많이 사용되는 ZIP, RAR, 7Z과 ALZ 파일을 지원합니다. 대부분 알집을 많이 사용하지만 개인적으로 알소프트를 정말로 싫어하기 때문(ALZ이라는 정체 불명의 자체 포맷 만들어 냄)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빵집의 장점은 오른쪽 마우스를 통한 미리보기입니다.
다른 압축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는 정말 편리한 기능입니다. 또 하나 편리한 기능은 알아서 풀기 기능입니다. 현재 빵집3 버전은 Vista에서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고 하는데 해결하는 방법 또한 알려진 상태입니다.
4. 이응
이응은 CD/DVD 굽기, 가상 드라이브 프로그램 입니다. 개인용만 무료로 제공되는 프리웨어이며 그 외에는 약간의 금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응과 같은 경우에는 CD/DVD 굽기는 네로 버닝롬과 가상 드라이브를 위한 데몬이나 시디 스페이스를 대체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간단한 UI에 기능도 다양하게 제공되어 사용하기에 편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5. KMPlayer
KMPlayer는 Windows 환경에서 가장 좋은 동영상 재생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동영상 코덱을 자체 지원하며 리소스도 적게 차지하는 편입니다. 대부분의 많은 사용자들이 곰플레이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저는 곰플레이어도 싫어하는 편입니다. 예전에는 괜찮은 플레이어였지만 곰TV로 변하면서 사이드바가 생기고 무거워졌기 때문입니다. 동영상 재생 자체만 생각한다면 KMPlayer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KMPlayer 역시 최근에 판도라 TV로 넘어가면서 최신 버전은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대신 예전 개발자가 마지막으로 공개한 2.9.3.1429(1428)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6. 다음 캘린더 미니
다음 캘린더 미니는 다음에서 제공되는 일정관리 서비스인 다음 캘린더를 위한 데스크탑 프로그램 입니다. 다음 캘린더의 경우에는 웹을 통해서 일정관리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프로그램으로 하여 바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다음 캘린더 미니 프로그램입니다. 실제로 UI도 괜찮고, 많은 업데이트를 통해서 사용하는데 있어서 편리하도록 기능이 추가된 상태입니다. 한메일 실시간 알람은 물론 일정에 대해서도 알람을 다양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 캘린더의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7. IrfanView
IrfanView는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 입니다. 윈도우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이미지 뷰어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기능은 부족한 편입니다. 때문에 IrfanView는 그것을 대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ACDSee가 아주 유명한 이미지 뷰어였습니다. IrfanView는 ACDSee를 대체할 수 있는 프리웨어입니다. 아주아주 가볍고 하지만 필요한 대부분의 기능은 모두 갖추고 있는 이미지 뷰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를 공식적으로 지원하며 기능들은 플러그인 형태로 추가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8. FileZilla
FileZilla는 FT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입니다. 프리웨어라고 하면 개인 개발자가 만들어 배포한 프로그램이나 기업에서 개인 사용자들을 위해 만들어 배포한 프로그램 이외에 오픈소스 프로그램도 포함됩니다. FileZilla는 이러한 오프소스 프로그램 중에 하나입니다. 오픈소스 프로그램의 장점은 소스가 공개되어 있다는 점 외에도 업데이트가 빠르다는 점도 있습니다. FileZilla 역시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훌륭한 FT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9. Qliner Hotkeys
Qliner Hotkeys는 프로그램 단축키 유틸리티 입니다. 스크린샷에서도 보이듯이 키보드에서 각 키에 대해 프로그램을 등록하여 윈도우 키와 그 키를 누르면 프로그램이 실행되거나 폴더를 열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의 유용성은 직접 써보면 확실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된 파일들이 있는 폴더로 바로가거나 개인폴더에 바로 갈 때,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아주 빠르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10. Teracopy
Teracopy는 파일복사를 위한 유틸리티 입니다. 일반적으로 윈도우 자체에서 파일을 복사하면 용량이 커질수록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됩니다. 또한 진행바가 늦게 동작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대체 파일이 복사가 되고 있는건지 어느 정도 완료된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Teracopy를 사용하면 파일복사에서 매우 유용합니다. 현재 진행상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한번 설치하면 드래그 앤 드롭으로 파일을 복사하거나 파일 복사 메뉴를 이용해서 복사를 할 때 바로바로 프로그램이 실행되어 위와 같은 화면을 보여줍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유용하면서도 괜찮은 프리웨어들을 소개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특정 프로그램만을 고집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위의 프로그램들은 윈도우를 다시 설치하면 가장 먼저 설치하는 프로그램들입니다. 그 밖에도 많은 프리웨어들이 있습니다. 프리웨어라고 해서 상용 프로그램에 비해 기능이 떨어지거나 UI가 부족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특정 프리웨어들은 정말 상용 프로그램 버금가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자주 프리웨어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agilist 작은아이! 였습니다.
1. AIMP
AIMP는 윈앰프와 같은 음악 재생기 입니다. 윈도우 XP/2003/Vista를 지원하며 가볍고 기능이 많은 프로그램입니다. 러시아 개발자에 의해서 만들어졌으며 BASS 사운드 엔진을 사용하여 ACC, MP3, OGG, WAV, WMA 등의 파일을 지원하고 실시간 (사운드) 스트리밍 전송을 지원합니다. 또한 다양한 스킨을 통해서 자신에게 원하는 모양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2. Paint.NET
Paint.NET은 포토샵을 대체할 수 있는 이미지 편집기 입니다. 간단한 편집만을 주로 한다면 기능면에 있어서 부족함이 보이지 않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름에 .NET이 붙어있는 것처럼 C#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닷넷 프레임워크를 설치한 상태에서 설치해야 합니다.
3. 빵집
빵집은 델파이 개발자로 유명하신 양병규님께서 만드신 압축 프로그램 입니다. 완전 무료로 공개하신 프로그램으로 많이 사용되는 ZIP, RAR, 7Z과 ALZ 파일을 지원합니다. 대부분 알집을 많이 사용하지만 개인적으로 알소프트를 정말로 싫어하기 때문(ALZ이라는 정체 불명의 자체 포맷 만들어 냄)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빵집의 장점은 오른쪽 마우스를 통한 미리보기입니다.
다른 압축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는 정말 편리한 기능입니다. 또 하나 편리한 기능은 알아서 풀기 기능입니다. 현재 빵집3 버전은 Vista에서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고 하는데 해결하는 방법 또한 알려진 상태입니다.
4. 이응
이응은 CD/DVD 굽기, 가상 드라이브 프로그램 입니다. 개인용만 무료로 제공되는 프리웨어이며 그 외에는 약간의 금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응과 같은 경우에는 CD/DVD 굽기는 네로 버닝롬과 가상 드라이브를 위한 데몬이나 시디 스페이스를 대체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간단한 UI에 기능도 다양하게 제공되어 사용하기에 편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5. KMPlayer
KMPlayer는 Windows 환경에서 가장 좋은 동영상 재생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동영상 코덱을 자체 지원하며 리소스도 적게 차지하는 편입니다. 대부분의 많은 사용자들이 곰플레이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저는 곰플레이어도 싫어하는 편입니다. 예전에는 괜찮은 플레이어였지만 곰TV로 변하면서 사이드바가 생기고 무거워졌기 때문입니다. 동영상 재생 자체만 생각한다면 KMPlayer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KMPlayer 역시 최근에 판도라 TV로 넘어가면서 최신 버전은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대신 예전 개발자가 마지막으로 공개한 2.9.3.1429(1428)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6. 다음 캘린더 미니
다음 캘린더 미니는 다음에서 제공되는 일정관리 서비스인 다음 캘린더를 위한 데스크탑 프로그램 입니다. 다음 캘린더의 경우에는 웹을 통해서 일정관리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프로그램으로 하여 바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다음 캘린더 미니 프로그램입니다. 실제로 UI도 괜찮고, 많은 업데이트를 통해서 사용하는데 있어서 편리하도록 기능이 추가된 상태입니다. 한메일 실시간 알람은 물론 일정에 대해서도 알람을 다양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 캘린더의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7. IrfanView
IrfanView는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 입니다. 윈도우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이미지 뷰어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기능은 부족한 편입니다. 때문에 IrfanView는 그것을 대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ACDSee가 아주 유명한 이미지 뷰어였습니다. IrfanView는 ACDSee를 대체할 수 있는 프리웨어입니다. 아주아주 가볍고 하지만 필요한 대부분의 기능은 모두 갖추고 있는 이미지 뷰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를 공식적으로 지원하며 기능들은 플러그인 형태로 추가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8. FileZilla
FileZilla는 FT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입니다. 프리웨어라고 하면 개인 개발자가 만들어 배포한 프로그램이나 기업에서 개인 사용자들을 위해 만들어 배포한 프로그램 이외에 오픈소스 프로그램도 포함됩니다. FileZilla는 이러한 오프소스 프로그램 중에 하나입니다. 오픈소스 프로그램의 장점은 소스가 공개되어 있다는 점 외에도 업데이트가 빠르다는 점도 있습니다. FileZilla 역시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훌륭한 FT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9. Qliner Hotkeys
Qliner Hotkeys는 프로그램 단축키 유틸리티 입니다. 스크린샷에서도 보이듯이 키보드에서 각 키에 대해 프로그램을 등록하여 윈도우 키와 그 키를 누르면 프로그램이 실행되거나 폴더를 열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의 유용성은 직접 써보면 확실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된 파일들이 있는 폴더로 바로가거나 개인폴더에 바로 갈 때,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아주 빠르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10. Teracopy
Teracopy는 파일복사를 위한 유틸리티 입니다. 일반적으로 윈도우 자체에서 파일을 복사하면 용량이 커질수록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됩니다. 또한 진행바가 늦게 동작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대체 파일이 복사가 되고 있는건지 어느 정도 완료된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Teracopy를 사용하면 파일복사에서 매우 유용합니다. 현재 진행상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한번 설치하면 드래그 앤 드롭으로 파일을 복사하거나 파일 복사 메뉴를 이용해서 복사를 할 때 바로바로 프로그램이 실행되어 위와 같은 화면을 보여줍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유용하면서도 괜찮은 프리웨어들을 소개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특정 프로그램만을 고집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위의 프로그램들은 윈도우를 다시 설치하면 가장 먼저 설치하는 프로그램들입니다. 그 밖에도 많은 프리웨어들이 있습니다. 프리웨어라고 해서 상용 프로그램에 비해 기능이 떨어지거나 UI가 부족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특정 프리웨어들은 정말 상용 프로그램 버금가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자주 프리웨어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agilist 작은아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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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ard
2008/11/25 00:01
KMP에 coreavc나 cyberlink 코덱을 더해주면..
720P도 중사양에서 가능하고..
갠적으로 음악재생기는 제트오디오와 foobar 강추 :D-
agilist 작은아이!
2008/11/25 00:25
coreavc 코덱 짱이죠! 720p, 1080p도 안 끊겨요~
음악재생기는 foobar2000이 최고(?)지만 ㅋㅋㅋ
약간 설정을 많이 해야해서 무난한걸로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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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조쿤의 생각
| 2008/10/02 13:34
All about Search! 예정보다 상당히 늦게 올려버린 MSP Project P.
가상화라는 말을 처음 들으면 가상현실과 같이 SF 영화나 소설에 나올법한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하지만 가상화라는 개념은 상당히 오래전부터 사용되고 있던 개념이며 많은 발전을 통해서 이미 실생활에서도 쓰이고 있는 개념입니다. 지금부터 이번 주제인 가상화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실의 가상화
일반적으로 가상화는 한 대의 컴퓨터 시스템에서 여러 개의 운영체제를 함께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개념이 유닉스를 통해서 서버로 그 영역을 넓혀나갔고 이후에 가상화는 서버 시장의 메인 트렌드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서버와 마찬가지로 인프라 자원에 해당하는 저장장치 뿐만 아니라 어플리케이션, 테스크톱, 임베디드에 이루는 IT의 전 영역에 가상화의 개념이 도입되기 시작했습니다.
각 영역에 따라 가상화의 개념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물리적인 한 개의 자원을 논리적으로 분할해 효율적으로 사용하거나, 물리적으로 다른 다수의 자원을 논리적으로 통합하는 기술'이라는 관점에서 모두 비슷합니다. 다시 말하면 물리적으로 실제 존재하는 자원을 논리적 형태로만 나타낼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상화 기술의 핵심은 자원을 이용하는 이들이 어떤 자원들이 실제 사용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 필요가 없도록 하는 데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물리적인 하드디스크를 논리적인 개념인 파티션으로 나누어서 사용하는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이미 말한 것처럼 가상화 개념은 오래전부터 사용되고 있는 개념입니다. 우리가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운영체제에도 가상화의 개념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바로 파일시스템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물리적 저장장치인 하드디스크를 운영체제에 맞는 파일시스템으로 바꾸어서 물리적인 인식을 하지 않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하드디스크라고 해도 파티션을 나누어서 마치 두 개의 하드디스크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상화의 분류
가상화는 플랫폼 가상화와 리소스 가상화로 나눌 수 있습니다. 플랫폼 가상화는 모든 컴퓨터를 시뮬레이트 하는 것을 의미하며, 리소스 가상화는 결합된 리소스나 단편화된 리소스 또는 단순화된 리소르를 시뮬레이트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플랫폼 가상화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하는 가상 머신을 만들어내는 것을 말합니다. 플랫폼 가상화는 주어진 하드웨어 플랫폼 위에서 제어 프로그램, 곧 호스트 소프트웨어를 통해 실행됩니다. 호스트 소프트웨어는 호스트 아래의 게스트 소프트웨어에 맞추어 가상 머신이라는 시뮬레이트된 컴퓨터 환경을 만들어 냅니다. 게스트 소프트웨어는 보통 완전한 운영체제를 말하며 마치 독립된 하드웨어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것과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하나의 물리 컴퓨터 위에서 많은 가상 컴퓨터들을 운영할 수 있으나 호스트 하드웨어의 리소스에 제한을 받게 됩니다. 게스트 운영체제에서 호스트 하드웨어에 대한 접근은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접근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프로그램의 종류로는 vmware의 vmware나 SUN에 인수된 virtualbox, Microsoft의 Virtual PC가 있습니다.
리소스 가상화는 플랫폼 가상화에서 확장된 개념으로 리소스 집합, 측정, 또는 연결의 구성요소를 더 큰 리소스나 리소스 더미로 결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가상 메모리, RAID와 논리 볼륨 관리, 저장 장치 가상화, 채널 결합, 가상 사설 네트워크(VPN), 가상 주소 번역(NAT), 컴퓨터 클러스터, 그리드 컴퓨팅 등이 있습니다.
적용 분야, 그리고 이점
- 서버 가상화
가장 일반적인 가상화 기술로 꼽히는 영역입니다. 가상화라고 하면 서버 가상화를 의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서버 가상화는 하나의 시스템 상에 각기 다른 운영체제의 다양한 서버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즉, 하나의 물리적인 서버를 여러 개의 나눠 다양한 운영체제를 구동하는 파티셔닝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현재 VM웨어와 IBM,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썬 등이 서버 가상화와 관련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스토리지 가상화
서버 가상화와 함께 인프라 차원의 가상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스토리지 시스템의 복잡성을 해결하면서 스토리지 통합을 지원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물리적인 저장 공간을 논리적인 저장 공간으로 재분배하여 물리적인 장치의 구성과 용량 배분을 서버와 어플리케이션에 관계없이 할당하도록 지원합니다. 스토리지 가상화의 이점은 가용성과 관리 용이성이 향상되고 용량 대비 비용이나 I/O 성능이 개선되는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EMC와 히타치데이터시스템, IBM, 시만텍 등이 이 분야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애플리케이션/데스크톱 가상화
애플리케이션 가상화는 중앙의 서버가 모든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중앙의 데이터센터에 따로 저장해 두고, 이를 이용자의 요청이 있을 때 스트리밍 형태로 전달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애플리케이션의 저장 위치는 서버가 되고, 사용자에게는 보여지는 부분만 전달되는 것입니다. 데스크톱 가상화는 이보다 더 범위가 넓은 개념으로 하나의 애플리케이션 수준이 아니라 운영체제 환경 자체를 서버에서 지원하는 형태입니다. 젠소스를 인수한 시트릭스시스템즈가 이 두 가지 가상화에 주력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데스크톱 가상화와 같은 경우에는 이미 웹2.0이 발전하면서 웹상에서 가상의 데스크톱 환경을 만들어주는 서비스들이 많이 생겨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 임베디드 가상화
전력 소모율이나 제품 크기, 생산 단가 등과 같이 하드웨어적인 제약을 지난 임베디드 분야에서는 게스트 운영체제라고 부르는 여러 개의 운영체제가 싱글코어나 멀티코어에서 동시에 동작하도록 구현하는 것을 가상화라고 하고 있습니다. 최근 모바일 장치가 점차 복잡해지면서 다수의 운영체제를 운용할 필요가 높아졌고, 이들 운영체제가 독립적이면서 효과적으로 통신을 하도록 가상화 기술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버추얼로직스의 실시간 가상화 기술이 대표적인 솔루션으로 알려져있습니다.
- 인포메이션 가상화
일반적인 데이터 가상화를 확대한 개념으로 데이터 가상화를 통해 데이터나 데이터들이 지닌 가치를 비지니스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단계로 발전시킨 것을 의미합니다. 인포메이션 가상화는 데이터 가상화뿐만 아니라 파일시스템 가상화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개념 및 정의는 IBM에 의해 이해하기 쉽도록 잘 정립되어 있습니다.
* 참고자료: special report, 가상화에 부는 새 바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Daum 사전, 가상화
현실의 가상화
일반적으로 가상화는 한 대의 컴퓨터 시스템에서 여러 개의 운영체제를 함께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개념이 유닉스를 통해서 서버로 그 영역을 넓혀나갔고 이후에 가상화는 서버 시장의 메인 트렌드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서버와 마찬가지로 인프라 자원에 해당하는 저장장치 뿐만 아니라 어플리케이션, 테스크톱, 임베디드에 이루는 IT의 전 영역에 가상화의 개념이 도입되기 시작했습니다.
각 영역에 따라 가상화의 개념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물리적인 한 개의 자원을 논리적으로 분할해 효율적으로 사용하거나, 물리적으로 다른 다수의 자원을 논리적으로 통합하는 기술'이라는 관점에서 모두 비슷합니다. 다시 말하면 물리적으로 실제 존재하는 자원을 논리적 형태로만 나타낼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상화 기술의 핵심은 자원을 이용하는 이들이 어떤 자원들이 실제 사용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 필요가 없도록 하는 데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물리적인 하드디스크를 논리적인 개념인 파티션으로 나누어서 사용하는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이미 말한 것처럼 가상화 개념은 오래전부터 사용되고 있는 개념입니다. 우리가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운영체제에도 가상화의 개념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바로 파일시스템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물리적 저장장치인 하드디스크를 운영체제에 맞는 파일시스템으로 바꾸어서 물리적인 인식을 하지 않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하드디스크라고 해도 파티션을 나누어서 마치 두 개의 하드디스크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상화의 분류
가상화는 플랫폼 가상화와 리소스 가상화로 나눌 수 있습니다. 플랫폼 가상화는 모든 컴퓨터를 시뮬레이트 하는 것을 의미하며, 리소스 가상화는 결합된 리소스나 단편화된 리소스 또는 단순화된 리소르를 시뮬레이트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플랫폼 가상화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하는 가상 머신을 만들어내는 것을 말합니다. 플랫폼 가상화는 주어진 하드웨어 플랫폼 위에서 제어 프로그램, 곧 호스트 소프트웨어를 통해 실행됩니다. 호스트 소프트웨어는 호스트 아래의 게스트 소프트웨어에 맞추어 가상 머신이라는 시뮬레이트된 컴퓨터 환경을 만들어 냅니다. 게스트 소프트웨어는 보통 완전한 운영체제를 말하며 마치 독립된 하드웨어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것과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하나의 물리 컴퓨터 위에서 많은 가상 컴퓨터들을 운영할 수 있으나 호스트 하드웨어의 리소스에 제한을 받게 됩니다. 게스트 운영체제에서 호스트 하드웨어에 대한 접근은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접근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프로그램의 종류로는 vmware의 vmware나 SUN에 인수된 virtualbox, Microsoft의 Virtual PC가 있습니다.
리소스 가상화는 플랫폼 가상화에서 확장된 개념으로 리소스 집합, 측정, 또는 연결의 구성요소를 더 큰 리소스나 리소스 더미로 결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가상 메모리, RAID와 논리 볼륨 관리, 저장 장치 가상화, 채널 결합, 가상 사설 네트워크(VPN), 가상 주소 번역(NAT), 컴퓨터 클러스터, 그리드 컴퓨팅 등이 있습니다.
적용 분야, 그리고 이점
- 서버 가상화
가장 일반적인 가상화 기술로 꼽히는 영역입니다. 가상화라고 하면 서버 가상화를 의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서버 가상화는 하나의 시스템 상에 각기 다른 운영체제의 다양한 서버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즉, 하나의 물리적인 서버를 여러 개의 나눠 다양한 운영체제를 구동하는 파티셔닝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현재 VM웨어와 IBM,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썬 등이 서버 가상화와 관련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스토리지 가상화
서버 가상화와 함께 인프라 차원의 가상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스토리지 시스템의 복잡성을 해결하면서 스토리지 통합을 지원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물리적인 저장 공간을 논리적인 저장 공간으로 재분배하여 물리적인 장치의 구성과 용량 배분을 서버와 어플리케이션에 관계없이 할당하도록 지원합니다. 스토리지 가상화의 이점은 가용성과 관리 용이성이 향상되고 용량 대비 비용이나 I/O 성능이 개선되는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EMC와 히타치데이터시스템, IBM, 시만텍 등이 이 분야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애플리케이션/데스크톱 가상화
애플리케이션 가상화는 중앙의 서버가 모든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중앙의 데이터센터에 따로 저장해 두고, 이를 이용자의 요청이 있을 때 스트리밍 형태로 전달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애플리케이션의 저장 위치는 서버가 되고, 사용자에게는 보여지는 부분만 전달되는 것입니다. 데스크톱 가상화는 이보다 더 범위가 넓은 개념으로 하나의 애플리케이션 수준이 아니라 운영체제 환경 자체를 서버에서 지원하는 형태입니다. 젠소스를 인수한 시트릭스시스템즈가 이 두 가지 가상화에 주력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데스크톱 가상화와 같은 경우에는 이미 웹2.0이 발전하면서 웹상에서 가상의 데스크톱 환경을 만들어주는 서비스들이 많이 생겨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 임베디드 가상화
전력 소모율이나 제품 크기, 생산 단가 등과 같이 하드웨어적인 제약을 지난 임베디드 분야에서는 게스트 운영체제라고 부르는 여러 개의 운영체제가 싱글코어나 멀티코어에서 동시에 동작하도록 구현하는 것을 가상화라고 하고 있습니다. 최근 모바일 장치가 점차 복잡해지면서 다수의 운영체제를 운용할 필요가 높아졌고, 이들 운영체제가 독립적이면서 효과적으로 통신을 하도록 가상화 기술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버추얼로직스의 실시간 가상화 기술이 대표적인 솔루션으로 알려져있습니다.
- 인포메이션 가상화
일반적인 데이터 가상화를 확대한 개념으로 데이터 가상화를 통해 데이터나 데이터들이 지닌 가치를 비지니스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단계로 발전시킨 것을 의미합니다. 인포메이션 가상화는 데이터 가상화뿐만 아니라 파일시스템 가상화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개념 및 정의는 IBM에 의해 이해하기 쉽도록 잘 정립되어 있습니다.
* 참고자료: special report, 가상화에 부는 새 바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Daum 사전, 가상화
페차쿠차는 일본에 사는 두 명의 외국인 건축가 마크 다이탐과 아스트리드 클라인이 2003년에 시작한 프리젠테이션 관련 이벤트를 말합니다. 페차쿠차는 일본어로 잡담을 뜻하는 말입니다. 페차쿠차의 형식은 발표자가 20장의 슬라이드만을 사용하여 각 슬라이드를 20초씩 발표하는 형식을 말합니다. 슬라이드는 20초가 지나면 자동으로 넘어가며 20페이지의 슬라이드의 발표를 마치면 6분 40초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그 후에 발표자는 발표를 마치게 됩니다.
페차쿠차의 의의는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보여주는 실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격적이면서도 창의적인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간결하면서도 엄격한 페차쿠차의 목적은 프리젠테이션을 짧고 핵심적으로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일반적인 프리젠테이션을 보면 상당히 많은 내용을 슬라이드에 담고 그대로 읽기만 하는 지루하고 긴 시간을 소비하는 프리젠테이션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단점을 없애고 효율적으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 페차쿠차는 정말 좋은 프리젠테이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도 페차쿠차는 많은 지역에서 이벤트로 열리고 있습니다. 페차쿠차의 밤 일정은 페차쿠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도 페차쿠차 밤 문화가 열리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참고) 또한, 딱딱한 내용을 다루는 IT쪽의 프리젠테이션에도 페차쿠차가 도입되어 발표문화가 조금씩 바뀌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파이썬 마을에서 "나는 파이썬을 이런 데 쓴다!"라는 주제로 페차쿠차 행사에 열리기도 했습니다.
페차쿠차의 의의는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보여주는 실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격적이면서도 창의적인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간결하면서도 엄격한 페차쿠차의 목적은 프리젠테이션을 짧고 핵심적으로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일반적인 프리젠테이션을 보면 상당히 많은 내용을 슬라이드에 담고 그대로 읽기만 하는 지루하고 긴 시간을 소비하는 프리젠테이션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단점을 없애고 효율적으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 페차쿠차는 정말 좋은 프리젠테이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도 페차쿠차는 많은 지역에서 이벤트로 열리고 있습니다. 페차쿠차의 밤 일정은 페차쿠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도 페차쿠차 밤 문화가 열리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참고) 또한, 딱딱한 내용을 다루는 IT쪽의 프리젠테이션에도 페차쿠차가 도입되어 발표문화가 조금씩 바뀌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파이썬 마을에서 "나는 파이썬을 이런 데 쓴다!"라는 주제로 페차쿠차 행사에 열리기도 했습니다.
요즘 나오는 휴대폰이나 MP3, 게임기기 등에는 버튼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기능은 점차 많아지고 복합 멀티미디어 기기가 되어가는데 어떻게 버튼은 더 줄어들까요? 만져라 반응하리라~ 모 CF의 멘트처럼 점차 모든 기기들이 터치!로 동작하도록 되어가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작동을 할려면 터치! 손으로 화면을 꾹꾹 눌러야 합니다.
터치를 통해 엄청난 주목을 끌었던 아이폰을 포함해서, 요즘 나오는 햅틱이나 뷰티폰, 아르고폰, 프라다폰은 모두 터치로 동작됩니다. 단지 화면을 누르는 것 뿐인데도 멋있네요 ㅋㅋ 터치의 영향은 휴대폰만 받은게 아닙니다. 휴대폰 못지않게 요즘 디지털 세대의 필수 아이템인 MP3도 터치의 붐입니다. 삼성전자의 P2, 코원의 Q5, 아이리버의 W7 등 많은 MP3도 모두 터치로 동작하도록 되고 있습니다. MP3의 경우에는 최근에는 음악 뿐만 아니라 동영상도 함께 재생할 수 있기 때문에 터치를 통해서 보다 넓은 화면을 얻게 되었습니다. 게임기에도 터치는 사용됩니다. 너도사라, 닌텐도DS의 경우에도 게임의 진행방식은 펜을 이용한 화면의 터치입니다. 조그마한 본체에 두 개로 분리된 화면에서 게임을 진행하면서 열심히 펜을 이용해서 화면을 터치합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 터치스크린의 원리는? 터치스크린에도 종류가 있다?
터치스크린의 종류에는 저항막 방식, 정전용량 방식, 초음파 방식, 적외선 방식, 하중분압 방식, 금속세선 매립 방식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저항막 방식이 거의 90%를 차지하고 있으며 정전용량 방식과 가장 대표적인 방식입니다.
저항막 방식은 투명 도전막을 입힌 2장의 상판과 하판을 손가락이나 펜으로 누르면 상판과 하판이 접점으로 도통되어 발생하는 전압값을 이용하여 동작하는 방식입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이유는 비용이 저렴하고 다양한 입력기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점은 상판 필름이 손상되면 오동작을 일으킬 수 있으며 2장의 판을 사용하기 때문에 투과율이 낮아져서 햇볕 아래에서 잘 보이지 않는 점이 있습니다.
반면에 정전용량 방식은 인체의 정전기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인체의 미세한 전류를 인식해서 동작합니다. 내구성이 높고 멀티터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폰은 멀티터치가 가능하므로 이 방식으로 만들어졌네요. 두 손가락을 동시에 사용해서 드래그를 하는 등의 동작이 가능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단점은 저항막 방식에 비해서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입니다. 또한, 인체의 미세한 전류로 동작하기 때문에 장갑을 끼거나 펜등 전기가 흐르지 않는 도구로는 입력이 불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요즘 붐업! 되고있는 터치! 에 관해서 알아봤습니다. 터치라는 단순하면서도 감성적인 행동이 기술과 접목을 하니 편리한 점도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의 아이디어인지 몰라도 새로운 입력수단으로 지금까지는 합격점을 받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끝으로, 또 다른 터치를 소개하면서 마치겠습니다.
나가사와 마시미양이 나오는 터치라는 영화입니다. 정말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마사미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
터치를 통해 엄청난 주목을 끌었던 아이폰을 포함해서, 요즘 나오는 햅틱이나 뷰티폰, 아르고폰, 프라다폰은 모두 터치로 동작됩니다. 단지 화면을 누르는 것 뿐인데도 멋있네요 ㅋㅋ 터치의 영향은 휴대폰만 받은게 아닙니다. 휴대폰 못지않게 요즘 디지털 세대의 필수 아이템인 MP3도 터치의 붐입니다. 삼성전자의 P2, 코원의 Q5, 아이리버의 W7 등 많은 MP3도 모두 터치로 동작하도록 되고 있습니다. MP3의 경우에는 최근에는 음악 뿐만 아니라 동영상도 함께 재생할 수 있기 때문에 터치를 통해서 보다 넓은 화면을 얻게 되었습니다. 게임기에도 터치는 사용됩니다. 너도사라, 닌텐도DS의 경우에도 게임의 진행방식은 펜을 이용한 화면의 터치입니다. 조그마한 본체에 두 개로 분리된 화면에서 게임을 진행하면서 열심히 펜을 이용해서 화면을 터치합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 터치스크린의 원리는? 터치스크린에도 종류가 있다?
터치스크린의 종류에는 저항막 방식, 정전용량 방식, 초음파 방식, 적외선 방식, 하중분압 방식, 금속세선 매립 방식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저항막 방식이 거의 90%를 차지하고 있으며 정전용량 방식과 가장 대표적인 방식입니다.
저항막 방식은 투명 도전막을 입힌 2장의 상판과 하판을 손가락이나 펜으로 누르면 상판과 하판이 접점으로 도통되어 발생하는 전압값을 이용하여 동작하는 방식입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이유는 비용이 저렴하고 다양한 입력기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점은 상판 필름이 손상되면 오동작을 일으킬 수 있으며 2장의 판을 사용하기 때문에 투과율이 낮아져서 햇볕 아래에서 잘 보이지 않는 점이 있습니다.
반면에 정전용량 방식은 인체의 정전기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인체의 미세한 전류를 인식해서 동작합니다. 내구성이 높고 멀티터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폰은 멀티터치가 가능하므로 이 방식으로 만들어졌네요. 두 손가락을 동시에 사용해서 드래그를 하는 등의 동작이 가능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단점은 저항막 방식에 비해서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입니다. 또한, 인체의 미세한 전류로 동작하기 때문에 장갑을 끼거나 펜등 전기가 흐르지 않는 도구로는 입력이 불가능합니다.
(무려 터치스크린으로 스타하기!!)
지금까지 요즘 붐업! 되고있는 터치! 에 관해서 알아봤습니다. 터치라는 단순하면서도 감성적인 행동이 기술과 접목을 하니 편리한 점도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의 아이디어인지 몰라도 새로운 입력수단으로 지금까지는 합격점을 받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끝으로, 또 다른 터치를 소개하면서 마치겠습니다.
나가사와 마시미양이 나오는 터치라는 영화입니다. 정말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마사미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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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easy
2008/07/20 17:24
우오오오~~ 마사미~~+_+!!! ㅋㅋㅋ 완전 "눈물이 주룩주룩"이랑 "라스트 프렌즈"에서 인상이 강하게 남았던 배우!!ㅋㅋ
(앗. 글의 논점이 이게 아닌데.. =ㅅ=킁; 진정하고....)
ㅇ ㅏ~ 터치 기술이 궁금했었는데~ (대세는 터치~!?ㅋ; ) 저항막방식이라...... 진짜 좋은 정보 잘 읽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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